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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판도라의 상자






 판도라의 상자는 음… 정말 지극히 개인적인ㅋㅋ공간이기 때문에 자음남발 사랑하는 이팔청춘의 꽃띠의 소녀로써
상당히 부끄러운 공간이라... 판도라의 상자는ㅋㅋㅋㅋ열면 안되는 뭐 그런거? 그런 느낌이라. 이 메뉴는 정말.
게시판 이름 그~ 대로 판도라의 상자. 아잉 부끄러워용>_<


 무튼.. 김치치즈스마일서부터 귀염둥이라서 눈여겨 보고 잇던... 김수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처음엔 그저 아. 그냥 겸둥이군. 하고 생각하고 잇는데





머리 짧은 남자를 굉장히 좋아하는 남생이는.. 이번에도 머리짧은 남자에게 반하고 말았어ㅠㅠ
저 눈빛연기!!!!!!!!!!!!!!!!! 오호오호오호오오호
우리집은 나를 제외한 모든 가족들이 아이리스 덕후이기 때문에.. 가족들을 위해 수목에는 티비를 양보합니당.
그치만 오늘 크리스마스 눈이 올까요 이거 재방보는데ㅠ_ㅠ아주 좋네.
안방 티비를 내가 점령해야겠어. 으흐흐흐흐흐흐




 

개인적으로 왼손잡이 좋아한다.
준수랑 유초니가 왼손잡이기 때무네....>_< 는 아니고.
그냥 뭔가 남들하고 다르다는 느낌에? 비니쓴 남자 사랑하는데 말이야.



정글피시..? 박보영하고 같이 나온 단편드라마에서도 오호 목소리가 참 매력적인 배우야.
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도 어김없이 목소리가 매력적이고 참 마초적인 모습을 보여주며.
참 희안하게도 머리짧은 마초스따일을 사랑하는 소녀의 눈에 콱 박혀버렸다.

좀더 아역이 많이 나와주기를 바랐지만 덕만 아역이.... 선덕여왕 아역할 때부터 맘에 정말정말 안들었기 때문에
목소리도 너무 앵앵 거리고. 감히! 너가 뭔데 수현오빠 옆을?! 이런 생각도 조금ㅋㅋㅋ? 부러웠기 때문에?
그래도 고생 많이 한 덕만 아역. 넌 고생팔자인가보다. 덕만 아역도 연기가 괜찮았기 때문에 좋앗지만
한예슬 아역으로는 좀 아니엿던것 같다. 한예슬하고 싱크가 너무 안 맞아서. 이건 뭐 개인적인 생각이니까.
네이버 블로그 처럼 태클거는 저능아들은 없겠지?

앞으로의 연기가 더욱더 기대되는 배우. 내가 후에 작품을 더 보게 된다면 계속해서 덕질할 자격을 충분히 갖춘 배우.
내가 덕질해서 아깝지 않을 배우ㅠㅠ가 될것 같다. 이런 식으로만 성장해준다면 정말 고수를 뛰어넘는 우리나라의
탑 배우가 되지 않을까... 라는 바람을 해본다. 

 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. 의 내용도 뻔하지만 그래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
 고수가 흔들리지 않고 일방적으로 한예슬을 사랑하는 거라면!
난 아이리스 덕후인 가족들을 등지고 나 혼자서 엉엉 울면서 크리스마스를 볼 자신이 있돠!

무튼 앞으로 기대해볼테니 꾸준한 성장 부탁해요^_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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